업무 자동화
매번 손으로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 하게 만드는 일입니다.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자동화할지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.

Ownd. Studio: 전화 돌리던 예약이 한 화면에서 끝나게
Ownd.Studio는 헤어·메이크업 샵과 제휴해 촬영을 진행하는 스튜디오입니다.

전에는
예약이 들어올 때마다 사장님이 샵에 전화해 일정을 물었습니다.안 되는 날이면 고객에게 다시 연락해 다른 날짜를 안내해야 했습니다.예약 한 건에 전화가 몇 통씩 오갔습니다.

그래서
웹사이트와 예약 스케줄러를 하나로 연결했습니다.
- 예약이 들어오면 사장님은 스케줄러에서 헤어·메이크업 샵의 빈 시간을 바로 보고 예약을 배치합니다.
- 샵에는 알림이 자동으로 갑니다.애플워치와 갤럭시워치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.
- 시간이 안 되면 샵이 스케줄러 안에서 바로 알립니다.
- 샵은 안 되는 시간을 미리 막아 둘 수 있습니다.
- 서로의 일정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.예약 가능한 시간대만 보이기 때문에 사생활이 지켜집니다.
- 모두 확정되면 사장님이 스케줄러에서 바로 예약 확정 문자를 보냅니다.

지금은
전화를 돌리지 않습니다.빈 시간을 보고, 배치하고, 확정 문자를 보내면 끝입니다.
리뉴어답터: 재고를 세지 않아도 되는 자사몰
리뉴어답터는 리퍼 노트북, 컴퓨터, 모니터를 판매하고 렌탈하는 곳입니다.물건이 한 대씩 들어오고 나가기 때문에 재고를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.
그래서: 자사몰을 만들면서 세 가지를 자동으로 돌아가게 했습니다.

01
재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, 재고가 떨어지면 알림이 옵니다.

02
재고가 자사몰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

03
새 제품을 등록하면 상세 페이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제품마다 상세 페이지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우리 가게에서는 무엇을 자동화할 수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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